김 대통령,오늘 대국민담화
수정 1997-02-25 00:00
입력 1997-02-25 00:00
김대통령은 상오 9시30분부터 20분동안 전국에 TV와 라디오로 생중계되는 가운데 발표되는 담화를 통해 차남 현철씨의 한보연루설도 자신의 「부덕의 소치」에서 비롯됐다고 토로하고 현철씨의 향후 거취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할 것으로 알려졌다.<이목희 기자>
1997-02-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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