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파 주식 매집 관련 외국인 투자자 첫조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2-22 00:00
입력 1997-02-22 00:00
증권감독원이 외국인투자자의 미도파 주식 매집과 관련,증시사상 처음으로 외국인을 상대로 5%룰 등의 위반혐의 조사에 착수했다.

증감원 관계자는 21일 미도파주식 12.7%를 소유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역외지역소재 4개 펀드가 모두 동일인의 소유인 것으로 등록돼 있어 이들을 상대로 5%룰 위반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7-02-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