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 2시간만에 파악/일 정부,심야 대책회의/미 앞서 입수
수정 1997-02-22 00:00
입력 1997-02-22 00:00
북경주재 일본대사관은 19일 하오 등이 위중한 상태에 돌입했다는 보고를 본국정부에 했으며 이어서 사망 2시간여만인 이날 자정 직전 사망사실을 본국에 보고했다는 것이다. 이튿날 상오 하시모토 총리는 몇몇 의원들과 긴급회의를 가진 자리에서 『간밤에 등사망보고를 받느라고 자정,새벽 2시,4시에 계속 잠을 깨 잠을 제대로 못잤다』고 털어놓았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1997-02-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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