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망명 협상 지연될 듯/등 사망 영향… 처리방침 불변
수정 1997-02-21 00:00
입력 1997-02-21 00:00
정부 당국자는 20일 『중국정부가 등의 사망 때문에 황비서의 처리방침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앞으로 5일의 장례기간중 한중간의 교섭이 제대로 열리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관련기사 8면/이도운 기자>
1997-02-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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