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노인 전용주택 공급/내년까지 200가구
수정 1997-02-19 00:00
입력 1997-02-19 00:00
시는 이에 따라 올해 공공임대아파트 100가구를 건설할 예정이다.노원구 공릉2택지개발지구에 독신자용 20가구,양천구 신정1지구에 장애인용 40가구 및 고령자용 40가구 등 80가구를 짓는다.내년에는 신정1·2지구에 100가구의 아파트를 고령자 및 장애인용 가구로 분양할 방침이다.
올해 공급되는 장애인·노인용 주택규모는 장애인용의 경우 전용면적 12∼18평형,고령자는 12∼15평형,45세이상 독신자는 10평형 원룸이다.<박현갑 기자>
1997-02-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