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비서 조속 인도 총력”/이 총리 국정보고
수정 1997-02-19 00:00
입력 1997-02-19 00:00
이총리는 이날 183회 임시국회 국정보고에서 『북한은 체제 불안정성의 증가와 내부 경제위기에도 불구,휴전선 일대에 공격용 전력을 지속적으로 증강배치하는 등 군사적 움직임을 멈추지 않고있다』고 전하고 『북한정세의 유동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우리의 안보태세를 더욱 굳건히 다지는 가운데 어떠한 변화에도 실질적으로 대비해 나가야할 때』라고 강조했다.<양승현 기자>
1997-02-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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