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소평 건강 급격 악화/주초에 발작… 북경 병원으로 급송
수정 1997-02-16 00:00
입력 1997-02-16 00:00
이들은 자신들이 등소평의 측근들과 만났다면서 이 자리에서 등소평의 건강이 13일 하오부터 급격히 악화됐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홍콩의 빈과일보는 앞서 등소평이 이번주초 심한 발작을 일으켜 북경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고 보도했다.
1997-02-1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