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원수·가족 모독”/김 총재에 사과 촉구/신한국 강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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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2-15 00:00
입력 1997-02-15 00:00
신한국당 강삼재 사무총장은 14일 한보의혹과 관련한 국민회의측의 공세에 대해 『아무 근거없이 국가원수와 가족을 모독하는 작태는 정치지도자나 공당의 자세가 아니다』라며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의 사과를 요구했다.
1997-02-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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