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일 정례 정상회담 논란/회원국들 한국 포함여부 이견
수정 1997-02-12 00:00
입력 1997-02-12 00:00
필리핀의 한 고위 외교관은 아세안 의장국인 말레이시아는 한국과 중국이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다른 아세안 회원국들은 하시모토 총리의 제안에 동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필리핀,태국,베트남 등은 일본과 아세안만의 정상회담을 찬성하며 한국과 중국은 희망한다면 추후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말했다.
1997-02-1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