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증권가에 등소평 사망설/항생지수 189.33 떨어져
수정 1997-02-12 00:00
입력 1997-02-12 00:00
올해 92세인 등은 3년째 공석석상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고 있다.
『등의 사망소문을 현지 증권브로커들로부터 전해 들었다』고 속건 크로스비사의 분석가인 래리 지앙이 밝혔다.
등의 사망설이 크게 유포된 이날 항생지수는 1백89.33 하락한 1만3천4백54.21로 마감했다.
1997-02-1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