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씨 한보사태 연루/당진 두번 왕래 증거있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2-12 00:00
입력 1997-02-12 00:00
◎국민회의 일부의원 주장

국민회의 소속 일부 의원들이 11일 김영삼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에 대해 한보사태의 핵심 연루자라고 공개적으로 주장하고 나섰다.



한영애 의원(전국구)은 이날 국민회의와 자민련의 합동의원총회에서 『한보사태는 김현철씨가 주동이 된 사건이며 그 증거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의원은 또 『현철씨가 한보철강 공사현장을 두번 갔다는 시간과 장소,동행인을 알고 있다』며 『김대통령은 현철씨가 왜 갔는지 밝힐 것을 공개질의한다』고 말했다.
1997-02-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