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지애 호텔투신/미서 남편과 말다툼중
수정 1997-02-11 00:00
입력 1997-02-11 00:00
김씨의 구체적인 투신경위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김씨는 지난 94년 모방송국 PD인 권씨와 결혼,딸을 낳았으나 남편이 미국 뉴욕에서 케이블TV사업을 하면서 떨어져 살아왔다.지난 84년 「물레야」로 가요계에 데뷔한 김씨는 「몰래한 사랑」 「얄미운 사람」 「남남북녀」 「미스 김은 알았네」 등을 히트시켰다.<서정아 기자>
1997-02-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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