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2만명 시위/경찰 충돌… 야 지도자 피습
수정 1997-02-11 00:00
입력 1997-02-11 00:00
블로르에서 이날 약 2만명이 피라미드식 저축사기사건에 정부가 책임을 지고 사퇴할 것을 촉구하는 5일째 시위를 벌였다.
이같은 사상자 숫자는 지난 1월15일 알바니아에서 피라미드사건에 항의하는 반정부시위가 시작된 이래 가장 많은 것이다.
1997-02-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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