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분기 가계소비 줄고 저축률 크게 늘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2/10/19970210001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2-10 00:00 입력 1997-02-10 00:00 경기침체와 비과세저축의 도입영향으로 소비가 줄면서 가계저축이 늘고 있다. 지난해 3·4분기 도시근로자의 가계저축률은 33.5%로 2·4분기(26.3)보다 크게 높아졌다. 이는 같은 기간 가계소득이 전년동기에 비해 14.1% 늘었으나 소비지출이 11.1% 증가에 그친 때문이다. 1997-02-1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