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입고 덕수궁 오면 비취가락지 드립니다/9일 선착순 100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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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2-07 00:00
입력 1997-02-07 00:00
문체부에 따르면 이씨는 올해 문화유산의 해를 맞아 한국문화의 대표적 상징물중 하나인 한복의 생활화를 위해 이날 행사를 추진케 됐으며 가락지는 시가 10만원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김성호 기자>
1997-02-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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