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대 직장인 세뱃돈 10만원 준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2/06/19970206001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2-06 00:00 입력 1997-02-06 00:00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직장인 대부분은 세뱃돈이 고유의 풍습으로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부담을 느끼고 있다. 현대중공업이 40∼50대 직장인 5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결과 1인당 세뱃돈용으로 10만원 정도 준비하며 한사람앞에 1만원 정도씩 줄 생각인 것으로 조사됐다. 1997-02-0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