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자회담·남북대화 강력 추진”/클린턴 연두교서 발표
수정 1997-02-06 00:00
입력 1997-02-06 00:00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미국 상·하양원 합동회의에서 행한 97년도 연두교서를 통해 『우리는 한국과 함께 북한과 평화회담을 진전시켜야 한다』면서 남북한과 미국·중국이 참여하는 4자회담 개최를 위해 노력할 것임을 분명히 하고 한반도 긴장완화를 위한 남북한 대화를 성사시키는데 역점을 둘 뜻을 밝혔다.<워싱턴=나윤도 특파원>
1997-02-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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