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야 한보 합동조사단/간사·4개 소위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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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2-05 00:00
입력 1997-02-05 00:00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4일 빠른 시일내에 한보사태와 관련된 50대 쟁점의혹을 정리,정부나 은행기관 등에 자료제출을 요청하는 등 본격적인 조사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양당은 이날 국회에서 한보사태합동조사위(공동위원장 조순형·이인구 의원) 2차회의를 열어 국민회의 이상수·자민련 김종학 의원을 간사로 선임하는 한편,산하 4개 소위위원장에 ▲이상수(권력개입소위) ▲김종학(한보수습대책) ▲이상만(금융비리규명) ▲김경재(공정수사감시)의원 등을 임명했다.
1997-02-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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