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위 무력진압/야 지도자 등 80명 부상
수정 1997-02-04 00:00
입력 1997-02-04 00:00
베오그라드 병원관계자들은 75일째 계속된 2일밤 경찰이 시위대를 강경진압하는 과정에서 야당지도자 등 80여명이 부상했다고 3일 밝혔다.
B92라디오방송은 부상자중에는 야당지도자인 베스나 페시치와 일부 취재기자,카메라기자 등 언론인들도 포함됐다고 말했다.
1997-02-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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