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군위안부 없었다”/일 야당의원 또 망언
수정 1997-02-04 00:00
입력 1997-0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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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무라 의원은 이날 중의원 예산위 질의를 통해 또한 일본정부 대변인 가지야마 세이로쿠(미산정육) 관방장관이 김영삼 대통령의 일본방문직전 늘어놓은 「당시 공창이 존재했으며 종군위안부라는 말은 없었다」는 망언도 역사적 사실이라고 강변했다.
1997-02-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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