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섬유협정 조인
수정 1997-02-03 00:00
입력 1997-02-03 00:00
협상마감 시한을 이틀이나 넘기며 마라톤 협상을 벌여온 양국 협상대표는 이날 섬유무역 분규를 해소하기 위한 협정에 합의하고 대외무역경제합작부 청사에서 조인식을 가졌다.
리타 헤이스 미 협상대표는 조인식에서 『양국의 섬유무역협상에서 모든 이견이 해소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는 『역사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1997-02-0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