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두시위대·경찰 충돌/노동자·학생 30명 부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2/02/19970202019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2-02 00:00 입력 1997-02-02 00:00 1일 하오 6시쯤 부산시 중구 남포동 부산극장 앞길에서 개정 노동법반대 집회를 마치고 가두행진을 하던 노동자와 학생 등 200여명이 제지하던 경찰과 충돌,현대자동차써비스 노조원 박문수씨(38)가 머리 동맥이 끊어지는 등 시위대 3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다.<부산=이기철 기자> 1997-02-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