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양선박 부도
수정 1997-02-02 00:00
입력 1997-02-02 00:00
세양선박은 이날 신한은행 삼성동지점에 만기가 돼 돌아온 21억원을 비롯해 모두 21억4천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했다.<곽태헌 기자>
1997-02-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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