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서 반화교 폭력사태/폰티아나크시 야간 통금
수정 1997-02-02 00:00
입력 1997-02-02 00:00
한편 파이잘 탄중 총사령관은 일련의 사태에 경악했다고 강조하면서 군은 폭력사태에 가담하는 자들에 대해 강경한 조처를 취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탄중 사령관의 이같은 발표는 지난달 30일 자카르타 동쪽 50㎞에 위치한 렌가스뎅클로크시에서 수천명의 회교도들이 화교들을 겨냥,폭력을 행사한 후 나온 것이다.
1997-02-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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