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재단 사무실 도둑/디스켓·서류 복사해가/경찰 수사 착수
수정 1997-02-01 00:00
입력 1997-02-01 00:00
아·태재단 김삼웅 기획·조정실장은 『이날 상오 9시쯤 출근해 도난당한 사실을 처음 알았다』며 『1백만원짜리 수표외에 카메라 1대,16절지 크기의 아태평화포럼 2월호 기획안 1장이 없어졌고 디스켓과 서류들이 흩어져 있는 것으로 보아 복사를 하거나 무비카메라로 촬영을 해 간 것 같다』고 말했다.
1997-02-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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