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행패 아버지/여중생 딸이 살해
수정 1997-02-01 00:00
입력 1997-02-01 00:00
경찰에 따르면 김양은 지난 28일 상오 1시쯤 집 안방에서 술에 취한 채 행패를 부리는 아버지 김명수씨(50·무직)를 장롱 안에 있던 넥타이로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다.
1997-02-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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