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급등 858원30전
수정 1997-01-29 00:00
입력 1997-01-29 00:00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의 대미달러환율은 이날의 매매기준율(기준환율)인 855원보다 1원40전 높은 856원40전에서 첫 거래가 이뤄졌다.전장은 857원20전에 끝났다.
후장들어 원화환율은 더욱 올랐다.후장 한때 달러당 858원60전까지 급등,87년초이후 최고기록이다.858원30전으로 장을 마감했다.<곽태헌 기자>
1997-01-2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