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도소 탈옥수/교도대원 매수 기도/검찰수사서 드러나
수정 1997-01-28 00:00
입력 1997-01-28 00:00
신씨는 강도치사 혐의로 구속돼있던 지난 89년 경비교도대원 김모씨(30)에게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면회객을 접근시켜 『신씨를 빼돌려주면 1억원을 주겠다』고 제의했다가 김씨의 거절로 탈옥에 실패했다.<부산=이기철 기자>
1997-01-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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