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히로뽕 48억대 밀반입
수정 1997-01-28 00:00
입력 1997-01-28 00:00
검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6차례에 걸쳐 중국 북경에서 한국인 이모씨(55)가 제조한 히로뽕 1.6㎏(시가 48억원어치)을 구입,박씨의 구두굽에 숨겨 김포공항을 통해 들여온 혐의다.<인천=김학준 기자>
1997-01-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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