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시아 정상회담/예정대로 3월 개최
수정 1997-01-28 00:00
입력 1997-01-28 00:00
올브라이트 장관은 이날 NBC TV와의 회견에서 『미·러 정상회담의 날짜와 장소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예정대로 추진될 것이라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밝히고 『미국의 러시아에 대한 관계는 옐친의 건강문제로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7-01-2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