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육류자급률 소 53·돼지 89%로 낮아질듯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1/26/19970126001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1-26 00:00 입력 1997-01-26 00:00 올해 육류시장의 추가개방으로 쇠고기와 돼지고기 모두 자급률이 떨어질 전망이다.오는 7월부터 돼지고기 수입개방이 확대되면 올해 돼지고기 총소비예상량 79만t중 국산은 70만1천t으로 자급률이 지난해 95%에서 89%로,쇠고기는 전체 예상소비량 35만9천t중 국산은 19만2천t으로 자급률이 지난해 54%에서 53%로 각각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1997-01-2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