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LP가스 폭발/손님 21명 중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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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1-24 00:00
입력 1997-01-24 00:00
23일 하오7시10분쯤 전남 영광군 대마면 월산리 금수강산식당(주인 조춘래·41)에서 LP가스가 폭발,박종률씨(48) 등 손님 21명이 중화상을 입고 광주 남광병원·하남동광주병원 등 4곳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997-01-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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