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13일부터 「서울 국제어패럴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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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1-22 00:00
입력 1997-01-22 00:00
국내외 우수브랜드가 한자리에 전시되는 「97 서울국제어패럴쇼」가 오는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한국종합전시장 3층 대서양관에서 펼쳐진다.

한국의류산업협회가 주최하고 통상산업부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등 9개 섬유관련단체들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숙녀복과 신사복,캐주얼웨어를 비롯한 모든 의류관련 제품이 출품,전시될 예정이어서 우리나라 의류산업의 현주소를 한눈에 알아볼 수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장 총면적 2천200평중 1천400평의 전시장에 240개 전시부스가 설치되며 나머지 공간에는 1천500석 규모의 대규모 패션쇼장이 마련돼 매일 4회의 화려한 패션쇼가 열릴 예정이다.또한 행사기간 중 패션관련 세미나가 개최돼 의류산업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모색될 전망이다.문의는 서울국제어패럴쇼 사무국 518­6856.
1997-01-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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