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성당 배치경찰 철수/10개 중대 27일만에
수정 1997-01-22 00:00
입력 1997-01-22 00:00
경찰 병력의 철수는 민주노총 지도부가 노동법 개정에 반발,명동성당에서 농성을 시작지 27일만의 일이다.
엄호성 서장은 명동성당 입구에서 이상현 민주노총 조직국장에게 『정부의 영장유예 방침에 따라 이 시간부터 경찰병력이 전원 철수한다』고 통고했다.<김경운 기자>
1997-01-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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