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 찌른 강도 총맞아 숨져
수정 1997-01-21 00:00
입력 1997-01-21 00:00
이 과정에서 서울 남부경찰서 독산파출소 백덕기 경장(39)이 엄씨가 휘두른 흉기에 배를 찔려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997-01-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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