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첫 세일/실적 크게 부진
수정 1997-01-21 00:00
입력 1997-01-2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실시된 바겐세일기간중 부산점을 포함한 5개점에서 1천7백여억원의 판매실적을 올려 지난해의 1천8백여억원보다 4% 정도 줄었다.특히 서울 중구 소공동 본점은 10% 이상 감소했다.
신세계백화점은 광주점을 포함해 모두 1천10억원의 판매고를 기록,2% 줄었다.<손성진 기자>
1997-01-2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