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독립 일방 발표땐 「이」 강력보복 나설 것/네타냐후 총리
수정 1997-01-21 00:00
입력 1997-01-21 00:00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군라디오 방송과의 대담에서 『팔레스타인의 최종 지위는 99년 5월까지로 예정된 「최종 지위에 관한 협상」에 의해서 해결될 수 있는 것』이라며 『일방적으로 독립국가를 선언할 경우 단호한 보복을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1997-01-2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