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849명도 성명발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1/18/19970118023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1-18 00:00 입력 1997-01-18 00:00 고은·신경림·백낙청·이문구·유현종씨 등 원로·중진 작가 849명은 17일 안기부법 및 노동법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1997-01-1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