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수표 무더기 발견/부산서/10만·30만원권 18장
수정 1997-01-18 00:00
입력 1997-01-18 00:00
국민은행 대청동지점은 이날 이모씨(45)가 교환한 수표가 회수됐는데도 불구,10만원권(차가4665248) 17장과 30만원권(나가018073376) 1장 등 18장의 위조수표가 돌아와 사고수표로 처리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부산=이기철 기자>
1997-01-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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