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국근로자에 공동투쟁 선동
수정 1997-01-18 00:00
입력 1997-01-18 00:00
당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파업투쟁에서 공동보조를 취하기로 합의한 것은 『남조선 노동운동의 가일층 강화 발전을 시사해주는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파쇼악법을 철폐하고 반역정권을 타도할데 대한 하나의 투쟁구호와 투쟁목표를 내걸고 최후의 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공동투쟁을 과감히 벌여 나가야 할 것』이라고 선동했다고 내외통신이 전했다.
1997-01-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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