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차에 잇단 투신 자살
수정 1997-01-17 00:00
입력 1997-01-17 00:00
이에 앞서 이날 낮12시17분쯤 서울 금천구 독산1동 시흥역에서도 신원을 알 수 없는 60대 남자가 수원에서 청량리로 향하던 제427호 전동차(기관사 서준식·42)에 뛰어들어 숨졌다.
1997-01-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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