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작가 유미리씨 아쿠타가와상 수상/소설 「가족시네마」 호평
수정 1997-01-17 00:00
입력 1997-01-17 00:00
유씨는 지난해에도 소설 「풀하우스」로 일본의 문학상 가운데 하나인 제24회 이즈미교카(천경화) 문학상을 수상했고 95·96년 아쿠타가와상 후보에 올랐다.재일교포가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한 것은 이양지씨(작고)와 이회회씨에 이어 이번이 3번째이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01-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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