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일씨 불구속 기소
수정 1997-01-15 00:00
입력 1997-01-15 00:00
음란시비를 불러일으킨 작가가 사법처리되기는 지난 92년 당시 연세대 마광수 교수의 「즐거운 사라」 이후 처음이다.
1997-01-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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