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현장 불온유인물 수사
수정 1997-01-15 00:00
입력 1997-01-15 00:00
「노동정치연대」 명의로 13일 하오 명동성당 구내에 배포된 유인물은 「노동자가 독자적으로 정치세력화되어 권력을 잡는 것이 필요하다」 「자본가 정권은 노동자계급의 손에 의해 타도되고 그 자리에 노동자의 권력이 들어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1997-01-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