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편의점에 강도/3인조 돈 뺏어 도주
수정 1997-01-13 00:00
입력 1997-01-13 00:00
김군에 따르면 20대 초반의 마스크를 한 청년 3명이 편의점에 들어와 『돈을 내라』고 자신과 다른 종업원을 위협하면서 금고와 책상 서랍속을 뒤져 현금 40만원을 털어 달아났다는 것이다.<대구=한찬규 기자>
1997-01-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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