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파업땐 군인력 투입”
수정 1997-01-13 00:00
입력 1997-01-13 00:00
국방부 고위 관계자는 12일 『노동계가 총파업에 들어갈 경우에 대비해 대체인력으로 육군이 투입할 수 있는 통신관련 요원 1천430명,철도 400여명,지하철 60여명 등 2천500여명에 대해 관련 교육을 마친 상태』라며 『대체인력 투입시기는 노동계의 파업 돌입 이후 7∼10일이 지난 다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황성기 기자>
1997-01-1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