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 건너다 얼음깨져/초등생 2명 익사·실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1/13/19970113022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1-13 00:00 입력 1997-01-13 00:00 12일 낮12시쯤 경기도 평택시 평택동 평택배수펌프장 인근 안성천에서 손영모군(12·평택초등교 4년·평택시 통복동 196의1)과 같은 동네 이희철군(13·평택초등교 5년) 등 2명이 얼어붙은 개천을 건너다 얼음이 깨지는 바람에 2.5m 깊이의 물에 빠져 손군은 숨지고 이군은 실종됐다.<평택=조덕현 기자> 1997-01-1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