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입 합격점 100점/작년보다 17점 낮아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1-11 00:00
입력 1997-01-11 00:00
서울시 교육청(교육감 유인종)은 10일 97학년도 시내 일반계 고교 입시 결과,합격점이 지난해에 비해 17점 떨어진 100점으로 낮아졌으며 1천902명이 탈락했다고 밝혔다.

합격자는 남자 6만2천337명과 여자 5만3천542명 등 모두 11만5천879명으로 지난해보다 3천21명이 줄었다.

탈락자도 지난해의 5천548명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지원자수가 11만7천781명으로 지난해보다 6천706명이 줄었기 때문이다.경쟁률은 1.02대 1이었다.<박홍기 기자>
1997-01-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