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수해성금 2억8천만원/3개 종교단체,한적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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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1-11 00:00
입력 1997-01-11 00:00
천주교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및 천주교 한마음운동본부,우리민족 서로돕기 불교운동본부,원불교 은혜심기운동본부 등 3개 종교단체는 10일 신도가 북한수재민을 돕기 위해 모금한 성금 2억8천만원을 강영훈 대한적십자사총재에게 전달했다.
1997-01-1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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