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리 “파업 자제” 호소
수정 1997-01-11 00:00
입력 1997-01-11 00:00
이총리는 이날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새 노동법은 근로자의 임금을 낮추고,근로조건을 열악하게 하고,대량해고를 가능케 해서 경제를 되살려 보자는 뜻이 결코 아니며 그러한 내용도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서동철 기자>
1997-01-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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